등치고 배 문지르다 , 남을 구박하거나 윽박지르면서, 제삼자가 보는 데서는 돌봐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한국 선수는 내성적이지 않다. 그러나 상하관계를 너무 존중한다. 20대 선수가 30대 선수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정도가 지나치다. 축구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무척 중요한데 젊은 선수는 베테랑 선수에게 말을 걸려고 하지 않는다. 책임감과 적극성이 결여된 것은 상하 관계를 너무 중시하기 때문이다. -거스 히딩크 오늘의 영단어 - doleout : 하사금오늘의 영단어 - decree : 법령(法令), 령남자는 물고기와 똑같다. 한번 도망친 물고기는 똑같은 미끼에 다시 걸려들지 않는다. 가장 짜릿한 흥분감을 주었던 물고기를 어망에 담는 과정에서 놓치는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정신을 차리고, 다음 사랑의 기회가 있는 곳을 향해 앞으로 나가는 것이 현명하다. -스티브 나카모토 사람들은 그대에게 비판을 요구한다. 그러나 그들은 사실상 칭찬을 바라고 있을 뿐이다. - W.S. 모옴 굿 뒤에 날장구 친다 , 일이 끝난 다음에 쓸데없는 문제로 떠들고 나섬을 이르는 말. If he waits long enough, the world will be his own. (참고 충분히 기다려라.)행복을 얻으려면 만족에서 멀어져야 한다. -탈무드-1백인의 악한 자를 공양하는 것보다 한 사람의 착한 자를 공양하는 것이 낫다. -장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