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자식이 있고 재물이 있다'고 마음 어두운 사람은 자랑을 한다. 자랑일랑 그만두게나 나 이미 내가 아니며 어디에도 자식과 재물은 없네. -법구경 몸은 달라도 마음이 같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몸은 같으나 마음이 다르면 아무 것도 이룰 수도 없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watchful : 경계하고 있는, 감시하는내가 오래 전에 배운 것이 한 가지 있는데, 언제나 어느 한 구석엔 뭔가 밝든 것이 있게 마련이란 거죠. 그래서 당신이 만약 마지막까지 견뎌낼 수만 있다면 먹구름은 사라지고 햇살이 다시 비칠 거예요. 당신은 그저 햇빛이 드러날 때까지 끈질기게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찰스 슐츠(만화가) 오늘의 영단어 - nose dive : (코를 아래로 박고 다이빙하는 형상에서)급강하 하는앞으로 닥쳐올 미래의 어느 날, 당신은 커다란 유혹에 대항하여 싸우거나 또는 인생의 비참한 슬픔을 맛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싸움은 현재 여기에 있다. 현재야말로 당신이 커다란 슬픔이나 혹은 유혹을 경험하게 될 미래의 어느 날 그 어려움을 멋지게 극복할 것인가, 아니면 불행하게도 실패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순간이다. 왜냐하면 성품은 지속적이고 또 장기적인 과정 없이는 결코 형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필립스 브룩스(미국 신부·설교자) 그는 유능하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자기를 넓히고 깊게 하기 위해서 그만한 마음가짐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안자(顔子)를 평한 증자(曾子)의 말. -논어 승자는 문제 속에 뛰어든다.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만 맴돈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ward chief : 구청장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